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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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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다시 한번 증명한 비트코인의 효용성

비트코인은 다시 한번 가치를 입증했다.


이란 같이 대규모 시위, 무정부 사태에서 개개인이 살아남는 방법은 비트코인 밖에 없다.


이러한 소요사태에서 이란 국민들이 자기들의 은행앱에 있는 자산, 주식, 부동산들이 가치가 있었을까??


부동산은 파괴되고 불태워지고 은행들은 고객들의 출금을 막는다. 지금 한국에서도 atm에서 100만원 이상을 하루에 뽑을 수 있을까?


이란 국민들 중 깨어있는 사람들은 해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출금하고 안전한 곳으로 가족들을 대피시키고 가족들을 지키는데


비트코인을 사용했을 것이다.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계엄령이 성공해서 나라가 락업이 되었다면, 어떤 자산이 제일 중요할까?


종이금이 중요할까? 삼성전자 주식이 중요할까? 부동산이 중요할까??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

이란, 작년 암호화폐 거래 규모 $78억…시위 후 급증

01:432026년 1월 16일 금요일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의 암호화폐 경제 규모가 지난해 약 78억 달러(11.5조)를 기록했다고 디크립트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지난해 말 대규모 시위와 인터넷 차단 이후 시민들의 BTC 거래소 출금이 급증했으며, BTC은 검열·자산 몰수·통화 가치 붕괴를 피하기 위한 안전 자산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송금 및 일상 결제 수단으로 주로 사용됐다. 아울러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들은 같은 해 4분기 기준 이란 내 암호화폐 유입액의 50%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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