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덱스에서 DB 마이그레이션 오류로 BTC가 일시적으로 $0로 표기되며 급락·급등 사이에 다수 포지션이 청산됐다니, 롤백 예고까지 나왔군요. 이런 사례는 실제 시세가 0이 된 게 아니라 내부 기준가격·오라클·인덱싱 문제가 겹칠 때 발생해요. 단정적으로 ‘폰지’로 보긴 이르고, 사후 보상 기준·체결 취소 범위·재발 방지 설계가 투명하게 제시되는지가 관건이겠네요.
여러분은 DEX에서 내부 오류로 비정상 체결·청산이 생겼을 때 롤백, 보험기금 보상, 오라클 다중화 중 무엇이 가장 공정하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