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관세와 지정학적 문제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했지만, 전반적으로 상황은 나아지고 있다. ETF를 통한 리테일 참여가 확산되고 있고, 월가도 본격적으로 진입 중이다. 나는 여전히 암호화폐에 낙관적이다. 다만 BTC가 10~10.4만 달러를 돌파하고 몇 주간 이 가격대를 유지하기 전까지 '월가의 늑대'처럼 확신에 찬 입장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 해당 구간을 뚫으면 쌍주먹을 들고 환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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