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찍이 되버릴지도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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