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10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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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바이낸스 지갑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0억 USDT가 한 번에 이동했네요. 보통 이런 초대형 이체는 거래소 콜드월렛 재배치나 마켓메이커 물량 이동일 때도 많아서 특정 지역(캄보디아·미얀마 등)과 바로 연결짓기는 어려워요. 어느 체인에서 발생했고 수신 지갑이 나중에 어떻게 태깅되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텐데, 여러분은 내부 재배치로 보세요 아니면 실사용자·기관의 대규모 이동으로 보세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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