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FSA)이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으로 인정되는 채권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의견수렴을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일본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해야 할 준비 자산 중 일부를 지정된 신탁 수익권 형태로 운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의견 수렴은 이 신탁 자금으로 어떤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함이다. 금융청은 의견은 2월 27일까지 받을 계획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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