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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Wintermute)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 발 매도 압력이 최근 BTC 단기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BTC가 약 60일째 8.5만~9.4만 달러 박스권에 갇혀있다. 지난주 BTC 현물 ETF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할인 구간에 머물며, 미국 기관투자자들의 매도세가 확인됐다. 이번주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등 매크로 이벤트로 인한 변도성 확대 가능성이 크다. 핵심 요인은 ETF 자금 흐름과 달러 방향성이다. ETF가 유입으로 전환되거나 달러 약세가 나타나면 9만 달러 중반 돌파를 시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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