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다코타주 하원의원이 주 정부의 BTC 투자 허용 법안을 재발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로건 맨하트 하원의원(Logan Manhart)이 발의한 법안(HB 1155)은 주 법령을 개정해 주 투자위원회가 공공 기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월 맨하트 의원은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지만 주의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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