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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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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FOMC 성명문 & 파월 기자회견 내용 요약

[FOMC 성명문]

- 기준금리 3.5~3.75% 동결 (25년 9월 이후 총 75bp 인하 후 첫 동결)

- 경제는 견조한 페이스로 확장, 소비·기업투자 견조. 주택은 약세.

- 노동시장 안정화 단계 : 실업률 4.4%로 최근 몇 달간 변동 없음. 고용 증가세는 낮지만 채용공고, 해고, 임금 안정적. 12월 "고용 하방 리스크 상승" 문구 완전 삭제.

- 인플레는 아직 목표보다 높음

- 현 스탠스가 듀얼 만데이트 달성에 적절. "추가 조정의 범위와 시기" 신중 평가, 회의별 결정.

- "고용 하방 리스크 상승" 삭제 → "양측 리스크(인플레) 주의"로 중립.


[파월 기자회견]

- 노동시장은 "점진적 냉각" → "안정화 조짐". 지표 안정.

- 정책 스탠스 : "느슨한 중립(loosely neutral)" + "제한적이지 않다(not significantly restrictive)" + "현 금리 적절". 12월 "중립 범위, well positioned to wait"에서 대폭 강화.

- 위원회 컨센서스 : "동결에 광범위한 지지. 투표권 없는 위원 포함." 2명 반대표 인정하나 대다수 지지.

- 연준 독립성 강력 방어 : 트럼프 압력 속 "통화정책을 선출직 통제로부터 분리하는 것이 국민에게 잘 기능" 강조.

- 달러 약세 논평 거부 : "달러는 재무부 소관."


[12월 FOMC 대비 변경된 스탠스, 뉘앙스]

- 경제 : "완만한" → "견조한" 성장으로 표현

- 노동시장 평가 변화 : 12월 "냉각 지속" + "하방 리스크 상승" -> 1월 "안정화 조짐" + 하방 리스크 삭제 + 지표 안정 강조.

- 리스크 : 12월 "고용 하방 커졌다" -> 1월 "양측 주의"로 중립화.

- 정책 평가 대폭 강화 : 12월 "중립 범위, well positioned to wait" -> 1월 "느슨한 중립" + "제한적 아님" + "현 스탠스 적절"

- 사실상 완화적 성격 인정. 추가 인하 필요성 대폭 약화.

- 위원회 의견 : 12월 분열(9:3) -> 1월 압도적 동결 지지(10:2).

- 12월 추가 인하 여지 -> 1월 "당분간 동결" 명확 + 독립성 방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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