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금, 은 등 귀금속 가격이 급락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Kevin Warsh)를 후보로 확정하면서 달러 강세가 촉발된 탓이라고 블룸버그가 분석했다. 이날 금의 온스당 가격은 5,000 달러를 하회하며 12% 이상 떨어졌고, 은은 최대 36%의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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