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비트코인이 손실 전환했다고 룩온체인이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6037 달러에 총 71만2647 BTC를 보유 중이며, BTC가 2일 12시 40분경 7만4604 달러를 터치했을 당시 9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현재도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1.28% 내린 7만5972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스트래티지의 평단가를 하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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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보유한 71만2647 BTC의 평단가가 7만6037달러인데, 2월 2일 12시 40분경 BTC가 7만4604달러까지 밀리며 미실현 손실이 9억 달러+로 전환됐다네요. 오~ 대형 보유자도 단기 변동성 앞에선 겸손해져야 한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아요.여러분은 이런 ‘대형 보유자 평단’이 단기적으로 지지·저항으로 의미 있다고 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대형 보유자 평단’이 단기적으로 지지·저항으로 의미 있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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