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오는 3일 새벽 3시(한국시간) 은행권 및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을 소집해 현재 상원에서 계류 중인 암호화폐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회의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분에 대한 이자·보상 지급 허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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