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카타나 "디파이, 실사용 위해서는 '파편화'부터 해결해야"
03:002026년 2월 3일 화요일
오늘날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은 일반 사용자들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디파이 실행을 뒷받침하는 빠르고 저렴한 블록체인 인프라도 점점 완성도를 갖춰가고 있다. 그럼에도 사용자 경험은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았고, 유동성은 여전히 여러 체인과 프로토콜에 흩어져 있다. 디파이도 결국 유동성과 인센티브의 '파편화'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한 셈이다. 오늘 코인니스는 폴리곤이 인큐베이팅하고 있는 디파이 특화 레이어2 카타나(Katana)의 프로젝트 총괄 매튜 피셔(Matthew Fisher)를 만나, 디파이 특화 체인이 등장한 배경과 카타나의 설계 철학,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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