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행보와 전통금융권의 시장 진입이 암호화폐의 진정한 잠재력을 가리고 있다고 노시스(GNO) 설립자 프리데리케 에른스트(Friederike Ernst)가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친암호화폐 정책 이후 대형 은행, 핀테크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의 본질은 기존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본질이 아니다. 암호화폐는 플랫폼과 돈, 기술이 권력 착취 수단이 아닌 진짜 사람들을 위해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로빈후드(HOOD)나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같은 월스트리트 기관들은 암호화폐의 핵심 가치인 개별 주권과 소유권을 보장할 수 없을 것이다. 제도권 금융과의 결합은 암호화폐가 가진 본래의 혁신적 성격을 희석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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