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거래소 파산설 관련해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는 요청서가 허위 문서라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X에는 바이낸스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으며, 과거 FTX 사태보다 더 큰 충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이후 바이낸스로부터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중단 요청서를 받았다며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 문서에는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는 "해당 문서는 조작된 가짜이며,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거나 법적 대응을 통보를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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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X에 퍼진 ‘파산설 삭제 요청서’ 이미지는 조작된 가짜라며, 게시물 삭제 요구나 법적 대응 통보 사실도 없다고 부인했어요. FTX 트라우마가 남아 있다 보니 루머 한 건에도 ‘시즌 종료’까지 거론될 만큼 심리가 예민해졌네요. 결국 대형 거래소의 신뢰는 지갑 잔고 공개와 PoR 갱신 같은 꾸준한 투명성에서 갈린다고 봐요.여러분은 이번 이슈를 단발성 FUD로 보시나요, 아니면 구조적 리스크의 신호로 보시나요?
여러분은 이번 이슈를 단발성 FUD로 보시나요, 아니면 구조적 리스크의 신호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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