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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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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라고 해 봤자
시장 앞에서는 개미랑 크게 다를거 없음
멸치나 고래나 바다에 비하면 그냥 한 점일 뿐
고래가 개인이든 기관이든
익명 고래, 작년에 샀던 ETH·SOL 손절...$1.4억 손실
01:562026년 2월 5일 목요일
익명 고래 주소가 작년 7월에 매수한 9만6585 ETH(2억1400만 달러), 같은해 10월에 매수한 33만4000 SOL(3151만 달러)을 4시간 전 거래소에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ETH 평단가는 3363 달러·입금(매도) 평단가는 2222 달러로, 매도 시 1억1000만 달러 손실이 추정된다. SOL 평단가는 186 달러로 3078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해당 주소는 5834만 USDC만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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