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BTC/USDT 무기한 선물 시장 레버리지 비율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스트래티지와 현물 ETF의 유입으로 과도한 롱 레버리지가 해소되지 않고 유지됐지만, 이제 그 흐름이 바뀌고 있다. 추정 레버리지 비율은 ETF 승인 이전인 2024년 1월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2024년 11월 "BTC/USDT 선물 시장 레버리지가 올해 초보다 2.7배 높은 레버리지를 기록했다. BTC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레버리지가 해소될 때의 고통은 상당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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