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MSTR, 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최신 IR 자료에서 "BTC 보유고로 순부채를 충당할 수 없는 가장 극단적인 시나리오는 BTC가 8000 달러까지 하락했을 경우"라고 주장했다. 스트래티지는 "84,000달러(당시 가격) 기준 비트코인 보유액이 597억 달러로 순부채 60억 달러의 약 10배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63,634달러로 해당 자료 기준가 대비 약 24%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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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저런 생각으로 투자하면 비트 버얼써 10억은 갔을텐테 ㅋ
치매걸린 노!친네 믿느거보다 세일러 임명하는게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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