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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차라리 이게 맞는거같다..
그냥 단순 법안 연기,어쩌고 저쩌고 이런거보다
이런내용이 더 현실성있다.
세력이 뭘 하려다 실패했던 싸이클 맞추려고 뭘 했던..
가끔 보잖아? 이런 음모론이 알고보니 진짜였던경우
문제는 이 이후인데 흠..
여기서 세력이 숏으로 더 털어먹고 밑에서 줍줍하자기엔
가격이 애매한데 보통 고점에서 숏치고 물량 던지는데
62k에서 할려나 바닥이 그럼 30k인가..ㅎ
그렇다고 다시 올리기엔 거시적 불확실성,트리거부족,
유동성 부족 때문에 애매하고..
걍 횡보 와리치다가 방향 나오겟네 위든 아래든
트레이더 "BTC 급락, 거시경제 이슈 때문 아냐...배후 따로 있다"
이번 BTC 급락이 단순한 거시 경제 요인 때문이 아니며, 실제 '배후'는 따로 있다는 주장이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내용. 1. '보이지 않는 손'의 대량 매도설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러시아, 중국 등 특정 국가가 100억 달러 이상의 물량을 투매했거나, 파산 위기에 처한 특정 거래소가 보유 중인 물량을 강제 처분했을 가능성이 있다. 2. 아시아 기반 트레이더의 엔 캐리 트레이드 실패설 암호화폐 전문 기업이 아닌, 아시아 기반의 거대 자본이 바이낸스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해 마켓 메이킹을 하던 중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의 직격탄을 맞았을 수 있다. 3. 블랙록 IBIT 옵션 강제청산설 이번에 IBIT는 역대 최대 거래량(107억 달러)과 옵션 프리미엄(9억 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전형적인 레버리지 해소라기보다, 대규모 옵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 패턴에 가깝다. 4. 홍콩 헤지펀드 투매설 홍콩 기반 헤지펀드들이 엔화를 빌려 IBIT 옵션에 고레버리지 베팅을 했다가 엔화 조달 비용(금리)이 상승하고 은 거래에서도 연이은 손실을 보며 보유 중인 BTC까지 매도하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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