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오만에서 열린 미국과의 회담 중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거나 이를 해외로 이전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거부했다. 다만, 이란 당국자들은 군사 공격을 피하기 위해 외교 노선을 지속할 의향이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이번 논의는 오만 측 중재자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진행되었으나, 핵심 입장에 대해서는 거의 진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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