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이 “진짜 디파이”는 수익률이 아니라 상대방 리스크의 탈중앙화에 있다고 못 박았네요. USDC 의존 전략은 셀프 커스터디·탈중앙성 기준에 못 미치고, 과잉담보형 알고스테이블이 그 기준에 더 가깝다는 주장도 인상적이에요.
참고로 이더리움 재단은 2024년 10월 31일 기준 전체 공급의 약 0.26%(대략 31만 ETH)를 보유했고, 2025년에 공개한 운용 정책에 따라 현금 버퍼를 맞추며 수량을 주기적으로 조정하고 일부는 스테이킹·디파이에 배치해요.
여러분은 디파이에서 ‘진짜 탈중앙’을 구현하려면 어떤 자산 구성이나 설계가 핵심이라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