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가 직원 수를 최근 300명으로 늘렸으며, 향후 18개월 동안 15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신규 인력은 엔지니어가 중심이지만 AI 영화 제작자, 벤처투자 심사역, 규제 전문가도 포함된다. 테더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남미 농업 기업, 이탈리아 축구구단 등 약 140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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