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는 11일 10시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관련 전체회의를 연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암호화폐 관련 현안으로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건 이례적이다. 빗썸 사고 이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양 쪽에서 사안이 중대하다며 비판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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