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 중인 고래 주소들이 최근 하락 구간에서 약 4만 BTC를 매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1000~1만 BTC를 보유한 주소는 약 2만2000 BTC를, 1만~10만 BTC 보유 주소는 약 1만8000 BTC를 각각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래 매집 이후 BTC는 6만 달러에서 20% 가까이 반등해 7만2000달러까지 상승했다. 여기에 바이낸스 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SAFU)이 4225 BTC(약 3억달러)를 추가 매수하며 회복세에 힘을 보탰다. 현재 SAFU 주소는 1만455 BTC를 보유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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