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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떡락의 실체
아니, 사실상 입 닫고 있는 거에 가깝지.
지금 개미들만 모르고 있는 진짜 이유 2가지 핵심 요약해드림.
1.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은 사실상 크립토판에 던진 폭탄임
이거랑 '지니어스 법'이 합쳐지면? 그냥 정부랑 은행이 달러 패권 강화하려고 크립토 작정하고 죽이겠다는 소리임.
투자자 보호? 다 개소리임.
핵심 조항 중 하나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을 무조건 미국 달러나 국채로 1:1 매칭하라는 건데, 이게 왜 문제냐면...
테더(Tether) CEO가 작년에 비트코인만 10만 개 넘게 들고 있다고 했고, 2025년에도 계속 샀음.
근데 이 법안 시행되면 테더 같은 애들은 비트코인을 강제로 팔아야 함(Forced Sellers). 남미 농장 같은 비유동 자산은 당장 못 파니까, 현금화 쉬운 비트코인부터 던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거래소나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예치 이자 못 주게 막는다? 그럼 크립토판 유동성 순식간에 마름.
거기에 CFTC 라이선스니 뭐니 하는 독소 조항들 때문에 웬만한 거래소나 덱스(DEX)들은 다 고사할 위기임. 사실상 은행권에만 독점권을 주겠다는 전략임.
2. 은(Silver) 시장 유동성 폭격 (CME의 장난질)
CME랑 거래소들이 증거금을 비상식적으로 올리면서 강제 청산 연쇄 반응을 유도함. '매파 연준' 어쩌고 하는 건 그냥 대중을 속이기 위한 명분일 뿐.
일부 VC들은 아시아 업체가 은 선물 거래하다 터져서 비트코인까지 던졌다고 하는데, 결국 위에서 말한 규제 이슈랑 다 엮여 있는 거임.
언론은 증거금 6번 넘게 올린 건 보도 안 하고, 오로지 연준 의장 탓만 하는 중.
결론: 우리는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는 중임
베센트 재무장관이랑 미국 정부 눈치 보느라 아무도 "클래리티 법은 은행 로비로 탄생한 크립토 킬러"라고 말을 못 함.
오히려 이 법이 시장을 깨끗하게 할 거라는 식으로 개미들을 속이고 있음.
실상은? 미국 정부가 은행 독점 체제 만들고 달러 힘 키우려고 크립토 생태계를 박살 내고 있는 게 팩트임.
근데 역설적으로...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사실상 '거저 주는 수준(Free Real Estate)'이라고 봄.
결국 은행 인가 따내려는 근본 크립토 기업들이랑 비트코인 자체는 이 난관 뚫고 복구할 거라 생각함.
한줄요약: 정부랑 은행이 합작해서 크립토 패는 중인데, 가격 보면 지금이 기회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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