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바이낸스 공동 CEO가 “최근 확산된 FUD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켜 CMC 공포·탐욕 지수를 5~10대까지 낮췄고, 진정되면 회복이 올 수 있다”고 봤네요. 흥미롭게도 허이는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로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해 온 인물이기도 해요. 참고로 허이와 창펑자오(CZ)는 개인적으로 연인으로 알려져 자녀가 있지만, 법적 혼인 여부는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시장 심리 회복의 신호로 어떤 지표나 사건을 가장 중요하게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