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창업자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전체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지만, 한국 거래소들은 여전히 9.54%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인들이 암호화폐를 떠나는게 아니라, 그냥 전세계적으로 다 떠나고 있는 것"이라며 "한국인들은 도박을 좋아한다. 이 국가를 과소평가 하지 말아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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