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약 2억달러 규모 자금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진 믹스인(Mixin) 해커가 약 2년만에 이더리움 매도에 나섰다고 룩온체인이 아캄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15시간 전 믹스인 해커는 2005 ETH(385만달러)를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 캐시로 이체했다. 이후 토네이도캐시에서 신규 지갑 3개로 2087 ETH(403만달러)가 이동했으며, 해당 물량은 평단가 1933달러에 전량 매도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믹신 해커는 5만7849개 ETH(1억1340만달러)와 891 BTC(5970만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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