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암호화폐 스타트업의 신규 투자 유치 규모는 1850만달러에 그쳤다. 이는 올해 들어 최저 수준이다. 이와 관련 CMT 디지털 파트너 찰리 샌더는 “블록체인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강화됐지만, 토큰 성과에 대한 장기 가치 산정 기준이 달라지며 전반적인 밸류에이션이 크게 하락했다. 투자 자금은 실제 수익 구조와 사용처를 확보한 프로젝트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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