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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자유

도망가야하나 매집해야하나???

​이동 물량: 3,107 BTC 비트코인 약 3,107개

​금액 가치 약 2.1억 달러 한화로 약 2,800억 원 이상


​익명 주소(개인 지갑) → 코인베이스 프라임(거래소 지갑)



​가상자산이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했느냐에 따라 시장은 보통 다음과 같이 해석함


​매도 압력 가능성 또는 개인 지갑에 보관하던 대량의 코인을 거래소(코인베이스)로 옮겼다는 것은 조만간 현금화 매도를 할 준비를 마쳤다는 신호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


물량이 워낙 커서 실제 매도가 일어날 경우 단기적인 가격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


또는 ​기관의 움직임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주로 기관 투자자나 고액 자산가들이 사용하는 플랫포이다


따라서 개미 투자자가 아닌 거대 자본을 굴리는 세력이나 기관이 포트폴리를 조정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장외 거래OTC 가능성일수도 있다

단순히 시장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 기관끼리 대량으로 물량을 주고받기 위해 거래소 시스템을 이용하는 과정일 수도 있다

결론은

​결과적으로 큰손이 거액의 비트코인을 팔 수 있는 상태로 전환했다는 뜻이기에,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긴장하며 지켜보는 뉴스라고 이해하시면 된다


​다을 옮겼다고 해서 100% 바로 파는 것은 아니니 공포감에 휩쓸리기보다는 시장의 흐름을 체크하는 용도로 참고하는게 바람직함

오케이???

3,107 BT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프라임

17:07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3,107 BT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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