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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위협 보다는

트럼프 위협이 더 무섭다

세일러 "양자컴퓨팅 위협, '공포 확산' 유행과 같다"

20:032026년 2월 23일 월요일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 양자컴퓨팅에 대한 우려는 과장됐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양자컴퓨팅 위협은 심리적 전술 중 하나다. 과거 중국의 채굴 금지 조치와 같은 우려가 반복되는 것이다. 앞서 중국이 모든 채굴을 장악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된 바 있다. 그 후에는 중국 채굴 장비의 백도어 여부, 그 후에는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금지 관련 우려가 시장을 압박했다. 이는 최신 유행과 같다. 지금의 양자컴퓨팅 공포는 이것 외 다른 이야기거리가 없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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