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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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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아직 사춘기

비트코인이 금과 비교되고 있지만 과거 자료를 보면 금도 비트코인같이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 가치 저장 자산으로 인정 받기까지 과도기를 겪었다.


기관, 국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취급하기 시작했고 논쟁의 중심에 있다는것 자체가 이미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어느정도는 인정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


기사에서 나오는 말처럼 각국 중앙은행이 금처럼 보유할 정도로 신뢰가 커진다면 지금같은 과도기를 지나 진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정받고 어엿한 투자 자산이 되지 않을까 싶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변동성 심한 BTC? 50년 전 금은 더했다"

00:592026년 2월 25일 수요일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이 아니라는 주장에 반박했다. 그는 X에 1972년~1981년의 연도별 수익률 표를 게시하며 "지난 10년간 BTC의 수익률 변화를 보라. 어찌나 변동성이 심하고 4년 주기적인지, 이걸 어떻게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볼 수 있겠나. 그런데 사실 이건 50년 전 금의 수익률이다"고 꼬집었다. 그가 게시한 표는 앞서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작성한 자료로, 호건은 최근 "비트코인은 금의 대체재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 아닌 단순 투기자산에 가깝다"는 세븐즈리포트리서치 창립자 톰 에세이의 주장에 대해 "비트코인은 부상 중인 가치 저장 수단이다. 각국 중앙은행이 금처럼 보편적으로 보유하는 단계에 이르면 투기적 성격은 약해질 것"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변동성 심한 BTC? 50년 전 금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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