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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일까? 답은 아니다.
이는 시장 품질 개선, 거래 환경 안정화 목적임.
비슷한 조치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으며, 해당 토큰은 다른 페어로 여전히 거래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임.
바이낸스가 여러 거래쌍을 삭제했지만, 토큰 자체는 상장 유지되고 다른 페어로 여전히 거래할 수 있음.
즉, 코인 상장 자체가 완전히 폐지되는 것은 아니고, 단지 유동성이 떨어지는 거래쌍만 정리하는 것임.
이런 상폐는 프로젝트의 기본 가치나 장기 전망과 직접 상관이 없는 경우가 많음.
다만 부정적 시그널이 될 요소도 존재함.
상황에 따라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는 경우
해당 거래쌍의 유동성·거래량이 매우 낮을 때
•거래량이 낮으면 상폐될 수 있고,
•이것만으로는 코인 자체가 위험하거나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은 아님. (거래쌍만 정리되고, 해당 코인은 여전히 거래됨) 
하지만 지속적으로 각종 거래쌍 감소 → 유동성 악화 → 프로젝트 관심 하락이 반복될 경우
•실제로 해당 코인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떨어질 가능성이 생길 수는 있음.
→ 이것은 상폐 자체가 아니라 시장 심리 악화 측면의 간접적 신호가 될 수 있음.
단순 상폐는 보통 악재가 아님
•코인 자체 상장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다른 페어로 계속 거래 가능.
다만 이런 상폐가 잦아지거나 유동성 감소가 이어진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시장 신뢰·관심이 떨어진 신호일 수 있음.
즉, “단순히 한두 개 페어 상폐 = 큰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고, 상폐의 배경(유동성, 사용량, 프로젝트 상황) 종합적으로 봐야 함.
바이낸스, DOT 등 7종 현물 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27일 12시(한국시간) DOT/BRL, GALA/BRL, GALA/EUR, GRT/ETH, GRT/EUR, OP/EUR, SOL/ARS 등 7종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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