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 회사 골리앗 벤처스 전 CEO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델가도가 3억2800만 달러 규모 폰지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그는 투자자들로부터 약 3억2800만 달러를 모은 뒤 이를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 투자자는 약 72만 달러 손실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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