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갈등 격화 직후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급증했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이날 단 1시간 동안 약 18억달러 규모 매도 물량이 출회됐으며, 파생상품 압력 지수는 30%에서 18%로 급락해 강한 약세 전환을 시사했다. 이는 단기 리스크 회피 심리가 급격히 확대되며 매도 우위가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다만 포지션이 과도하게 한쪽으로 쏠릴 경우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