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소비자재단의 지난해 가상자산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명 중 1명은 가상자산 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헤럴드 경제가 전했다. 이 중 30대의 가상자산 투자 비율이 높고, 여성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투자 경험이 증가했다. 또 가상자산 투자는 주식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부동산·채권을 앞섰다. 투자 규모를 보면 100만원 미만 소액 투자자가 25.3%를 차지했다. 특히 고연령층의 평균 투자액은 2023년 대비 약 2.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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