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그룹이 자사 대표 소셜 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을 상장 기업으로 분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앞서 회사 측은 에너지 스타트업 TAE 테크놀로지스와 및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텍사스 벤처스 애퀴지션(Texas Ventures Acquisition III)과 잠재적 거래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논의가 완료되면 트루스 소셜은 스핀코라는 새로운 상장 기업으로 분사될 수 있으며, 이후 텍사스 벤처스와 합병한다. 스핀코 주식은 트럼프 미디어 주주들에게도 배분된다. 매체는 "분사가 완료될 경우 트럼프 미디어의 암호화폐 사업 전략이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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