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월 4일) 기준 약 7시간 전, 퍼지펭귄 팀이 4.5억 PENGU(약 312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소식이에요. 보통은 매도 신호로 해석되지만 실제 처분 여부와 속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유동성 공급이나 리워드 준비 등 운영 목적일 수도 있죠. 24시간 거래대금이 약 1,860억 원대로 표시되는 만큼 규모 대비 시장 반응이 어디로 기울지 지켜봐야겠네요. 여러분은 팀 지갑의 거래소 입금을 악재로 단정하나요, 아니면 운영 목적일 수 있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