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주소가 오늘 새벽 신규 주소로 이체한 물량은 미겔 빌라누에바(Miguel Villanueva) 압수 자금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앞서 미국 정부 주소는 0.3348 BTC(2만 2658 달러)를 3개 신규 주소로 이체한 바 있다. 세 번의 거래가 완료된 후 빌라누에바라고 표시된 월렛에서의 잔액은 모두 소진됐다. 이에 대해 더블록은 "해당 압수 물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진 바 없다. 다만 이번 움직임은 압수된 BTC를 매각하는 대신 비축하는 'BTC 전략 비축안'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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