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민들이 미국과의 충돌 이후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 셀프 커스터디 주소(개인 지갑)로 출금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올 1~3월 이란의 암호화폐 생태계는 78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고, 국지적 전투·폭격이 있거나 인터넷이 차단된 후 거래소에서 개인 주소로의 BTC 출금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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