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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과거 사이클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경우, 3월 단기 반등 후 4~5월에 조정 국면에 들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이자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BTC는 통상 1~2월에 약세를 보인 뒤 3월에 반등하고 이후 4~5월에 다시 약세 흐름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3월 반등은 전고점을 넘지 못한 채 마무리 되는 경우가 많다. 가격이 상승한다면 7만4000~7만5000 달러 구간이 주요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가장 강한 저항대는 8만5000 달러 부근에 형성돼 있으며, 전반적인 하락 추세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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