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는 수익율 ~?
솔라나 현물 ETF가 SOL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현재까지 솔라나 현물 ETF에는 총 15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됐으며, 유출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게다가 이중 절반은 기관 투자자 자금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솔라나 시총을 비트코인과 비교해 환산할 경우, 현재의 자금 유입 속도는 비트코인 ETF 출시 당시보다 2배 빠른 수준이라는 것이다. ETF 출시 이후 솔라나 가격이 57%나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인상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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