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미 종료됐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한국은행 뉴욕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연준의 올해 금리 인하 횟수 전망치를 기존 1회에서 0회로 변경했다. JP모건은 "지난해 12월을 마지막으로 금리 인하가 종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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