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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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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아무런 힘도 없다.

혁명수비대의 나팔수다.

아마 미군의 지상군 투입후 상당한 시간소요와 막대한 인명피해는 불가피 하거나 이대로 손을 뗀다면 전쟁 참패나 다름없다.

오히려 이란의 핵 보유를 더욱 부추길 뿐이다.

이란의 완벽한 정권교체 이외는 이 전쟁의 정당성은 존재할수가 없다.

대규모 지상군 투입은 시간문제다.

쿠드스군과 이란 국민의 사조직 군대가 어느정도 결성된후 미군은 반드시 들어갈수 밖에는 없다.

그러므로 암호화폐 시장은 오랜동안 불확실성은 지속된다.

어짜피 트럼프의 마지막은 중국이다..

중국을 옥죄기 위해선 이란의 붕괴는 필수다.

이란 대통령 "무조건 항복 불가"

07:312026년 3월 7일 토요일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이 전국민 연설에서 "단결해 이란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이란은 절대 무조건 항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국에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란 임시 지도 위원회는 6일 이웃국 이란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조건으로 무조건적인 항복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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