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 재단이 일본 공식 SNS에 "카카오뱅크와 함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개발 중"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했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카이아 측은 해당 내용이 대행사 실수라며 즉각 삭제를 요청했다는 입장이다. 카이아는 지난해 9월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