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카드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두나무 자회사인 블록체인 기술 기업 람다256와 3개월간 기술검증(PoC)에 나선다고 헤럴드경제가 보도했다. 이번 실증의 핵심은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에 대비해, 카드사가 발행 권한과 관계없이 ‘결제 운영자’로서 정산 리스크 통제 표준을 선점하는 데 있다. 기존 카드망을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생태계를 미리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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