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는 기관 수요가 강한 반면, XRP ETF는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와 샤룬 프란시스(Sharoon Francis)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31일 기준 미국 SOL ETF에서 헤지펀드 등 13F 공시 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49%인 반면, XRP ETF에서 기관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6%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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