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주당 8777원을 배당하며 역대급 배당에 나섰던 두나무가 올해는 주당 5827원을 배당하기로 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총 배당 규모도 지난해 약 3000억원에서 올해는 2000억원 정도로 줄였다.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으로 업비트 거래량이 출렁이면서 배당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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