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가 발을 묶는다
미국 국방부와 국가안보회의가 이란 군사 작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을 크게 과소평가했다고 CNN이 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행정부가 직면한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파급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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