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이 발생한 2월 27일(현지시간) 이후 주요 자산 가운데 비트코인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비트코인 커스터디 업체 테야(Theya)의 그로스(성장) 책임자 조 콘소르티(Joe Consorti)가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부터 약 7.3% 상승한 반면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1~2% 하락했고, 금과 은은 각각 3.7%, 10%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긴장 상황에서 가장 먼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과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